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BOOKQUIZ
검색
독서퀴즈검색
검색하기
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고객센터
네비게이션
독서퀴즈마당
영역별
교과관련
외부추천
퀴즈맛보기
독서퀴즈 출제요청
독서퀴즈 도서목록
북퀴즈골든벨
월간 골든벨
연간 골든벨
나의 골든벨
독서논술능력진단
독서논술능력진단 소개
독서논술능력진단 방법
독서논술능력진단 응시
BOOK TV
독서 TV
우화 TV
책갈피
독서&북칼럼
행복책장
독서퍼즐
책속의메아리
알림마당
공지사항
공모소식
기증도서소개
신간안내
마이페이지
회원정보
결제내역
다운로드내역
퀴즈풀이내역
나의 골든벨
포인트내역
장바구니
회원탈퇴
좋은 책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퀴즈로 풀어보는 독서퀴즈 프로그램 입니다.
HOME
알림마당
기증도서소개
공지사항
공모소식
기증도서소개
신간안내
기증도서소개
책제목
지구야, 우리 말 좀 들어줘!
지은이
원샤오핑
출판사
책속물고기
접수
* 원샤오핑(지음) | 차이쟈화(그림) | 남은숙(옮김)
* 펴낸곳: 책속물고기
* 발행일: 2012-10-15
* ISBN: 9788994621241
* 반양장본 | 148쪽 | 210*152mm
* 가격: 10,000원
모두가 행복한 지구를 꿈꾸며!
지구, 인간, 자연은 하나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이 사실을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 어쩌면 처음부터 모르고 있었는지도 모르고요. 그동안 인간은 지구를 마구 사용했고, 지구는 많이 망가졌습니다.『지구야, 우리 말 좀 들어줘!』는 지구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지구를 사랑하는 지구 친구들(자연)은 지구를 향해 외칩니다. "지구야, 우리 말 좀 들어줘!"하고 말입니다.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지구는 정신이 번쩍 들 것입니다. 그동안 자신의 곁에 친구들이 있다는 걸 잊고 있었을 테니까요. 지구, 자연, 인간이 함께 뭉치면 지구는 다시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함께 힘을 모아 모두가 행복해질 그날을 꿈꿔 보아요.
인간이 지구를 지킨다는 생각은 이제 그만!
지구는 인간에게 고마운 존재입니다. 인간은 지구와 자연의 도움으로 오랜 세월 살아올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지구는 인간이 나타나기 훨씬 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46억 년 전에 생겨났습니다. 그 당시 지구는 조용한 곳이었습니다. 지구 친구들(자연)이 함께 어우러져 평화가 넘쳤습니다. 인간도 처음에는 자연과 함께 어울려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인간은 문명을 이루기 시작했고, 이것은 곧 자연에 대한 도전과 정복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때부터 지구는 몸살을 앓기 시작해 점점 예전의 모습을 잃어갔습니다. 지구의 주인이라고 착각하게 된 인간은 점점 더 심하게 지구를 괴롭혔습니다. 그러다가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야 지구가 변한 것을 느끼고, 지구를 피해 다른 곳으로 도망가려고 하거나 오히려 지구를 지키겠다고 큰소리쳤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분명 잘못된 생각입니다. 지구는 원래 인간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구, 인간, 자연이 함께 할 때 지구에 행복이 찾아옵니다. 건강한 지구는 인간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드는 것입니다. 인간이 지구를 지킨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지구는 인간의 것이 아닙니다.
지구야, 우리(자연)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너와 함께 해!
지구에게는 어떤 친구들이 있을까요? 해님이 되고 싶은 꼬마 빨강이, 지구인으로부터 달나라를 구하기 위해 애쓰는 꼬마 추위, 따뜻한 마음을 지닌 아기별, 위험에 빠진 바다를 구하는 시시, 포포, 후후 그리고 지금은 많이 병들어 있지만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나라를 꿈꾸는 숲속 나라 친구들……. 지구의 곁에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하나같이 지구를 아주 많이 사랑하지요.
그런데 왜 친구들은 인간이 아닌 '지구'를 향해 소리칠까요? 지구를 괴롭힌 인간을 향해 그만 괴롭히라고 외쳐야 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건 지구에게'자연'이라는 존재를 잊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 주기 위해서 입니다. 지구에게는 소중한 친구 ‘자연'이 있습니다. 그들은 지구가 처음 생겨난 이후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 함께 했습니다. 그런데 지구가 인간에게 지배당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자연'이라는 존재가 조금씩 지구의 기억 속에서 지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지구에게 자신들의 소중함을 깨우쳐 주기 위해 자신(자연)들을 지켜달라고, 아니 자신들이 힘을 합쳐 지구를 지켜 주겠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지구 친구들 참 현명하지요?
인간이 지구의 주인? 아니! 지구의 친구!
인간은 오랜 세월 지구를 괴롭혔습니다. 자신들의 편리함을 위해 자연을 마구 이용하고, 지구를 병들게 만들었지요. 하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지구 친구들(자연)은 인간들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인간을 사랑하고, 오히려 자신들을 괴롭힌 인간을 지켜 주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건 바로 지구, 자연, 인간이 '하나'이기 때문이에요. 이들은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깊고 끈끈한 관계입니다.
사실, 인간도 자신의 편리한 삶을 위해 지구를 괴롭히긴 했지만 지구를 많이 사랑합니다. 문명의 편리함보다 자연의 편안함에 행복감을 느끼며 옛날을 그리워하기도 하고요. 이것이 인간이 자연을 떠나 살 수 없고, 지구를 아낄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항상 명심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것을 잊지 않는다면 인간이 지구를 더 이상 괴롭히는 일도, 지구가 인간을 미워하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
글: 원샤오핑
상상의 나래를 펼쳐 새로운 이야기를 짓는 것을 좋아하며, 지금까지 무려 100여 편의 책을 썼습니다. 열심히 노력한 덕분에 상도 아주 많이 받았습니다. 세계를 여행하며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림: 차이쟈와
모험을 즐기는 자유로운 그림 작가입니다. 문화 출판사에서 미술 편집과 설계, 그림을 그리는 일을 했고, 자연과 동물에 남다른 관심이 있어 타이베이 시립동물원, 농업위원회, 타이완 고래연구회, 수자원 관리국을 위해 그림을 그렸습니다.
옮김: 남은숙
중국 강소성 소주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 중국어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에요. 옮긴 책으로는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아들에게 꼭 물려주고 싶은 아버지의 인생노트』, 『천재로 키워라』, 『우리 반에 대장이 떴다』 등 다수가 있어요.
목록
북퀴즈 골든벨
퀴즈도서목록 다운로드
상담전화 안내
070.4125.338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