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의 품격을 높인 전혀 새로운 차원의 지식 박물관!
세계 최고 문화 유산 시리즈 전4권 마침내 완간!
1. 출간 의의
이 시리즈는 세계 각국의 최고 문화 유산들을 통해 그 나라의 지리?역사?문화?관광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지식들을 입체적으로 깨우칠 수 있는 어린이를 위한 품격 높은 교양서입니다. 세계의 중요한 곳을 두루 여행하고 각 문화 유산이 탄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을 이해함으로써 지구촌의 어제와 오늘을 폭넓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2. 주요 내용 및 특징
역사와 과학, 예술의 관점에서 세계적 가치를 지니는 건축물이나 고고유적, 보존해야 할 문화 지역 등 세계 문화 유산에 속하는 여러 문화재 가운데 아시아&남태평양 섬 지역의 소중한 유산들을 담았습니다.
세계의 중요한 곳을 두루 여행하며 많은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으로, 유네스코에서 선정한 세계 유산을 중심으로 아시아와 남태평양 섬 지역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총 18개 나라 25가지 주제로 나누어 주요 도시의 문화 유산, 자연 유산뿐 아니라 그 나라 특유의 진귀하고 흥미로운 볼거리들을 생동감 있는 사진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동시에 입체감이 살아 있는 각 나라의 그림지도와 함께 국기, 인구, 수도, 언어, 화폐 단위, 문화 유적 등 다양한 학습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베일에 가려진 세계적인 힌두 사원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덤 인도 타지마할, 세계 최고의 우리 문화 유산 석굴암과 불국사, 세계의 불가사의 이스터섬 모아이, 세계 최대의 불교 사원 유적지 인도네시아 보로부두르, 중국의 상징 만리장성과 세계에서 가장 큰 석각 불상 낙산 대불 등 유구한 역사를 통해 켜켜이 쌓아온 인류의 위대한 발자취들이 신비하고 경이로운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 이 책의 특징
① 사진 작가이자 여행 칼럼니스트인 허용선 선생님이 지난 20여 년간 세계 100여 개 나라를 직접 체험하고 기록한 지구촌 문화 여행기입니다.
② 각 나라를 대표하는 주요 문화 유산, 자연 유산뿐 아니라 역사ㆍ지리ㆍ관광ㆍ동식물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지식들을 입체적으로 깨우쳐 통합적 사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③ 나라별 특색을 살린 아름다운 그림 지도와 생동감 넘치는 사진들을 통해 지구촌 곳곳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비주얼 북입니다.
3. 차례
대한민국 한국의 세계 문화 유산ㆍ12/ 북한 백두산ㆍ36/ 캄보디아 앙코르와트ㆍ46/ 인도 타지마할ㆍ58/ 인도 부다가야의 마하보디 사원ㆍ68/ 베트남 할롱베이ㆍ76/ 이스터섬 모아이 석상ㆍ86/ 일본 나라와 교토ㆍ96/ 일본 히로시마 원폭돔과 이츠쿠시마 신사ㆍ108/ 일본 홋카이도ㆍ120/ 일본 도쿄&후지산ㆍ128/ 인도네시아 보로부두르와 프람바난ㆍ140 / 미국령 괌&사이판ㆍ150/ 중국 실크로드와 진시황릉ㆍ162/ 중국 만리장성과 자금성ㆍ178/ 중국 구채구와 황룡 풍경명승구ㆍ194/ 중국 낙산 대불과 아미산ㆍ204/ 필리핀 마닐라ㆍ216/ 네팔 카트만두 계곡ㆍ228/ 싱가포르 싱가포르ㆍ238/ 태국 아유타야와 치앙마이ㆍ248/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ㆍ256/ 프랑스령 타이티섬ㆍ264/ 몽골 몽골 대초원과 나담 축제ㆍ274/ 타이완 타이페이ㆍ284/ 찾아보기ㆍ294
4. 저자 소개
글ㆍ사진: 허용선
1953년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 및 고려대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지금까지 세계 90개국 400여 곳을 취재하면서 5차례 사진 개인전을 열었으며, 1977년 전국대학미전 문교부장관상, 1988년 서울올림픽 보도 관련 체육부장관상, 2005년 한국사진작가협회에서 주관하는 출판문화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프리랜서 사진가 및 여행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외국의 다양한 문물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쓴 책으로는《지구촌 축제 기행》《세계 자연유산 답사》등이 있습니다.
그림 지도 및 일러스트: 방정혁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그 동안 《여행을 떠나서 자연과 친해지는 법》《달팽이의 여행》《나 좀 도와줘》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