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이 넘게 꾸준히 발간되며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 추리물,
'소녀 탐정 캠' 시리즈의 첫 문을 여는 동화!
깔끔한 구성과 영리한 주인공, 웃음을 곁들인 활기 넘치는 내용으로,
저학년 아이들의 책 읽기에 대한 흥미를 한껏 높여 준다.
찰칵! 찰칵!
무엇이든 한 번 본 것은 정확히 기억하는 카메라 같은 기억력을 가진 캠이
보석 가게의 진짜 도둑을 잡아낸다.
데이비드 애들러는 첫 아들을 돌보면서, 카메라 같은 비상한 기억력을 지녀 반 아이들 모두가 부러워했던 자신의 초등학교 친구를 떠올리며 이 책 《도둑맞은 다이아몬드》를 썼는데, 자신이 아이를 데리고 외출할 때마다 온갖 아기용품을 챙기던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캠이 수수께끼의 해결법을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