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섬세한 연필 선이 돋보이는 장순녀 작가의 일러스트!
아기를 향한 따뜻한 시선과 애정이 가득 담긴 성장 이야기!
《아빠가 좋아》, 《쏘옥 입어 볼래》 등 아기들을 위한 영유아 보드북을 만들어 온 장순녀 작가는 연필을 사용한 부드러운 기법으로 아이들의 움직임을 율동감 있게 잘 표현하는 작가입니다. 《춤춰요》에는 이러한 장순녀 작가의 부드럽고 섬세한 기법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또한 《춤춰요》 장면 속 아기와 인형들을 함께 배치하여 다 함께 놀이에 참여하도록 돕는 모습은 장순녀 작가가 아기들을 얼마나 큰 애정의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영유아 신체 발달에 도움을 주는 책!
신나게 놀다 보면 몸도 마음도 쑥쑥 자라요!
《춤춰요》는 아기가 실제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신체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영유아 보드북입니다. 책을 보는 아기가 동작을 따라 춤을 추다 보면 자연스레 몸의 각 부위의 이름을 알아 가고 몸의 움직임에 적응해 갈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춤춰요》는 신체의 중심이 되는 대근육부터 작은 움직임에 필요한 소근육까지 모두 사용하여 아기가 스스로 움직임을 조절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신나게 춤을 추다 보면 아기는 어느새 몸도 마음도 쑥쑥 자라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