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4,000만 독자를 감동시킨 《소피의 세계》 작가
‘요슈타인 가아더’가 쓴
환경과 지구, 그리고 인류의 미래에 대한 철학적 고발!
최첨단 스마트폰이 컴퓨터를 대신하고,
눈을 뜨면 천장에 매달린 모니터가 인사를 건네며,
숲속, 바닷속, 심지어 우주에서도 인터넷이 연결되는 놀라운 세상.
하지만 수백 종의 동식물이 멸종되어 더 이상 호랑이와 벌을 볼 수 없고,
기후 난민들이 지구 온난화로 사막이 되어 버린 고향을 등지고
이리저리 떠돌아다닌다.
화석 연료가 고갈되어 자동차 없이 걸어 다녀야 하는데…….